디카우 수용소 가서 묵상

10만명중 3만명이 학살되었다는 독일의 그 수용소

화창한 날씨였건만.. 수용소 앞마당에만 까만 구름이 잔뜩 끼어

나는 움밧 호스텔에서 만난 동생 유경에게

소름이 끼친다고 했었다.

유태인들의 많은 한을 느끼고 돌아왔다.

우리 민족의 역사도 생각해보며...

 

벤츠박물관에 폼잡고 한컷.

차가 좋으니 나도 왠지 예뻐보이는것 같다 ㅎㅎㅎ

요거 찜!

 

소시지와 맥주가 유명한 독일

역시 최고!

유경이와 함께 마셨던 이곳 맥주맛을 잊지못할것이다.

 

뮌헨의 움밧 호스텔도!!!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