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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30 파밭에 수줍은 복실이 출동!
  2. 2009.04.29 야콘 수확하였답니다~ (2)

일명 누렁이라 불리우는 시골의 전통 견~
우리개 복실이를 소개합니다. ^^*

보기엔 으르릉~~한 인상 할것 같지만, 다가가면 부끄러워 어쩔줄 모르는 복실이랍니다.


요 녀석~ 우리집 온지~ 깜순이랑 같이 왔으니까 한 3년쯤 되었네요.
3살입니다.

너무 수줍어해서 주인장들도 손 대기 힘든 ㅋㅋ


뭔가를 생각하는것 같다가, 요녀석 카메라를 발견한듯!


복실 :  뭘 보삼!  복실이 이빨 맛 좀 보고싶으삼!!


넹? 수줍어하는 복실이는 컨셉아니냐구요?
저리 싸나와보인다고요?

눈매가 참 선하지않나요?

우리 복실이 얘기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기대해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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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 농사의 보람~ 오늘의 미션!
   야콘 캐기

   
  야콘은 뿌리작물입니다. 생기기는 고구마 같이 생겼지만 ^^ 맛은 시원한 배와 같지요.

  먹을수록 중독되는 맛이랄까...

 


20kg 상자에 차곡히 담겨지는 땅속의 보배~ 몸에 좋다는 야콘입니다.
농약한번 안치고 재배한터라,
주인장의 마음은 잘자라준 농산물 덕에 흐뭇하기만 합니다.

 
"아니~ 아부지...야콘 캐시다가 어디가셨나 했두만요... 머리보다 더 큰 호박~!!!"

가을은 풍족한 계절이라고 하두만요~~ 가을의 농촌은 참으로 풍요롭습니다.
아버지 뒤에 수확한 야콘을 보셔요.. ^^


올해는 줄 생긴 야콘이 많지 않습니다.
모양이 고르고 예뻐서 가족모두 환호를 질렀더랬답니다. ^0^

일년 농사의 보람을 느낀 고마운 날이었습니다.
아참! 수확해보니, 야콘이 노란 상자로 모두 60상자가 나왔답니다.
60개의 야콘이 좋은 인연으로 쓰여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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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주희 2010.05.01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고구마처럼 생겻네요?? 야콘이란 이름은 들어봤지만 먹어보지도.. 만나보지도 못한식재료네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접해보고 싶네요... 그런데..아버님 뒤에 사과나무 인가요?
    무척 탐스러워 보이네여...ㅎㅎ^^;

    • 고은태양초지기 2010.05.03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사과나무예요.
      저희 농장에는 사과와 배도 있답니다.
      농장에 오셔셔 나중에 체험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