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동물농장 | 3 ARTICLE FOUND

  1. 2009.11.03 콩아 너를 어찌하면 좋을까....
  2. 2009.04.30 파밭에 수줍은 복실이 출동!

 

2달째 된 말썽쟁이 우리 걍쥐 땅콩입니다.

행동이 아주 민첩하고 영리하지요.

그런데 요녀석!

이리저리 밭을 뛰어다녀서 그런지 콧잔등이 형편없습니다.

하얀털이 까매지도록 뭘하고 다닌것일까요?  

 

 

 

 

뭔가를 기분좋게 물고 다가오는 요 녀석!!!

인형 같은것을 물고 오는구나 하고.. 쫑쫑 불러봅니다.^^*

 

그런데!!!!!!!!!!! 물고 온것은... 물고 온것은.....

 

 

 

이것이 무어란 말입니까... 교과서에서만 보던 두더지를 눈앞에서 보게 될줄이야.

온 밭을 헤집고 다니며, 쥐란 쥐는 다 사냥하고픈 우리 콩이 땜시

신종인플루가 만연한 이 세상에

콩이를 어찌해야 할지.. 난감~~~~

 

다른분들은 농가에 골칫거리인 쥐를 잡아주니 고양이보다 낫다고들 하지만

저는 반갑지가 않네요.

 

 콩아! 너를 어찌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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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누렁이라 불리우는 시골의 전통 견~
우리개 복실이를 소개합니다. ^^*

보기엔 으르릉~~한 인상 할것 같지만, 다가가면 부끄러워 어쩔줄 모르는 복실이랍니다.


요 녀석~ 우리집 온지~ 깜순이랑 같이 왔으니까 한 3년쯤 되었네요.
3살입니다.

너무 수줍어해서 주인장들도 손 대기 힘든 ㅋㅋ


뭔가를 생각하는것 같다가, 요녀석 카메라를 발견한듯!


복실 :  뭘 보삼!  복실이 이빨 맛 좀 보고싶으삼!!


넹? 수줍어하는 복실이는 컨셉아니냐구요?
저리 싸나와보인다고요?

눈매가 참 선하지않나요?

우리 복실이 얘기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기대해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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