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4월~ 농사짓기에 참 좋은 계절입니다.
몇주전에 밭정리를 하였습니다.
위에 보이는 저 기계는 밭정리를 할때 요긴한 농기계인데
거름펼때 아주 요긴하게 쓰입니다.


옆에서 본 기계의 모습은 마치 작은 포크레인 처럼 보입니다.
마치 장난감 같은 모습 ㅋ




요기계로 말씀드린다면~
바퀴는 탱크바퀴~ 약차 겸용 거름 싣어 뿌리는 우리집 재산1호!! ㅋ 농기계입니다.
작은 포크레인 기계가 모은 거름을 싣어줍니다.


거름을 싣은 기계의 뒷모습입니다.



고추밭 정리 다 해놓고, 이제 심을 날만 남아있습니다.
잠깐 한숨 돌리고 막걸리 한잔 하며 도란도란 하루가 끝나갑니다.
캬~~ 새참은 역시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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