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랜토 아말피 포지타노 여행


죽기전에 꼭 봐야한다는 아름다운 길

 

아말피해변으로 가는길도 너무 아름다웠고

멀리서 보이는 카프리섬이 끝내줬다.

 

아슬아슬한 길이 사람의 심장을 조여오면서

아름다운 경치에 넋이 나갔던 하루.

 

쏘렌토에서 포시타노 아말피를 지나 살레르노까지

이어진 길을 달리며 판타지 소설속의 주인공이 된 기분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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