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로마와 피렌체

로마가 별로 재미가 없어 피렌체로 홀로 여행을 떠났다.

기차로 1시간 거리라 영양 안동 왔다갔다 하는 기분이었다.

피렌체는 상당히 화려했고, 명품지갑이 내눈길을 끌었다.

쇼핑할려고 마음먹으면 이탈리아는 샵에서만 하루를

있어도 시간을 잘 보낼수 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사람이 참으로 많았고,

덕분에 쫒기듯 숙소로 돌아온 하루였다.

피렌체를 3시간만에 돌다니..이게 말이돼? 말이 돼.

피렌체는 참 아담하고 예쁜 도시다.

걸어서 3시간이면 왠만한건 다볼수 있다.

 

인상적이었던것.. 저기 멧돼지상

시장에서 사람들이 저 멧돼지를 쓰다듬으며 구름떼처럼

서있길래 신기해서 찍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멧돼지를 쓰다듬으며 소원을 빌면 다 이루어진댄다.

피렌체 가면 꼭 멧돼지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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