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유럽여행을 순서대로 정리하려 하였으나
농사일과 판매일이 겹쳐 ^^
간단간단하게 예고식으로 보여드리고
시간날때 정리하려합니다.

자~ 그럼 스위스 부터!~~~



(남이 일기 한토막) 하마터면 막차를 놓치고 스위스에서 노숙을 할뻔했다.
밀라노에서 놀다가 스위스 가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것이 실수였다.

원래 여행 막바지에 오면 마음이 느긋이 풀어지나보다.

1등석에서 호사를 누리다가,

베른의 아무도 없는 빈 대합실에서 신문을 덮고 누웠다가

다행히 새벽 1시 막차를 타고 인터라켄으로...

크윽.... 다시봐도 눈물난다.



민박집 전전하던 중 만났던 "치코민박"
호탕하고 정겹던 두 주인장과 스위스인 알프스소녀를 만났던 곳...
스위스에서 모처럼 한국음식(닭도리탕)을 먹으며 행복에 겨워하는 내 모습.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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