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 가족 모두 밭에 나가 몇일전 열심히 심은 고추 위에 이중 비닐 씌우는 사진!


요즘은 기계로 밭을 갈아 빨리빨리 끝내지만
이 밭을 소로 간다고 생각하면 ~ (>.<)



아버지께서는 밭을 갈아주시고, 어머니께서는 고추가 숨쉬기 좋게
비닐을 뚫어주시네요.

이상~
고은태양초마을의 2009년 야심찬고추 토종고추인 수비초 농사를 취재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 ㅋㅋ [by 고은태양초마을지키미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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