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누렁이라 불리우는 시골의 전통 견~
우리개 복실이를 소개합니다. ^^*

보기엔 으르릉~~한 인상 할것 같지만, 다가가면 부끄러워 어쩔줄 모르는 복실이랍니다.


요 녀석~ 우리집 온지~ 깜순이랑 같이 왔으니까 한 3년쯤 되었네요.
3살입니다.

너무 수줍어해서 주인장들도 손 대기 힘든 ㅋㅋ


뭔가를 생각하는것 같다가, 요녀석 카메라를 발견한듯!


복실 :  뭘 보삼!  복실이 이빨 맛 좀 보고싶으삼!!


넹? 수줍어하는 복실이는 컨셉아니냐구요?
저리 싸나와보인다고요?

눈매가 참 선하지않나요?

우리 복실이 얘기는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기대해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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