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는 내가 가고 싶어했던 이탈리아 남부의 화산으로 사라진 고대국가 중의 하나였다.
로마시대 때 그나마 유적이 이만큼이라도 복원된 것이라 한다.
폼페이는 아름다운 경치로 로마시절 귀족들의 유흥지로 인기가 높은 곳이었다고 한다.
또한, 목욕문화가 발달되어 있어 곳곳에서 귀족들의 목욕탕을 엿볼수 있었다.
현대와 견주어봐도 떨어지지 않는 도로와 번지수를 가진 집들을 보며
수천년의 세월이 무색하리마치 폼페이는 시대를 앞서간 문명지였다는 것을 깨닫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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